| | | 제 목 | 정보처리기사 상담......... | | | 글쓴이 | 기사친구 | 작성일 | 2006-09-11 오후 5:01:11 | 조회수 | 1003 | | | 글공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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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최상준 회원님~ 온라인 IT 교육의 최강 기사친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시험에서 59점으로 떨어졌어요. 시험 전날 한 3시간 정도 본게 전부라서, 별 기대도 안했지만 막상 1문제 차이로 떨어지니 많이 속상하네요.
안타까운 점수에 더더욱 글들이 길어진 마음이 글로 보이네요... 힘내시구요..
정보처리에 대해서 아는 게 거의 없어서, 시험 원서를 내놓고도 도저히 책을 볼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책을 보니 흔히 하는 말로 "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 이더군요. 59점도 문제에서 답이 보인다거나 영어에서 답이 보이는 게 꽤 있어서, 어찌보면 운이 좋은 경우라 할 수도 있겠지요. 아니 그래도 나름 이유가 있어서 정답으로 찍은 것은 거의 다 맞았지만, 순수 껜또는 25%의 확률이 안되니 운이 없는 거라고 볼 수도 있겠지요.
처음 학습하시는 분들께서도 3번이상 반복해서 책을 드려다보고 기출문제를 풀어보아야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전공분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실력이 있으시니 조금만 학습하시면 합격하시리란 확신이 듭니다!
제가 지금 무슨 애길 하는건가.............. 애고 약간의 푸념이니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정보처리기사에 대해 비전공자이자 컴맹으로서 몇가지 질문이 있어요.
1) 내년에는 응시자격이 관련 전공자라고 하는데, 제가 법학을 전공했으므로 시험을 볼 수 없는 것인가요?
관련학과의 의견을 수렴하여 산업인력공단 측에서 8월말경이나 9월초에 공지가 뜬다고 하였으나, 조금 더 기다려 보아야 한다는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2) 어제 시험의 난이도가 평상의 시험난이도에 비해 많이 쉬웠던 편인가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어제 시험은 문제의 단어나 정답의 단어, 특히 영어단어에서 추론하면 답이 나오는 문제가 아주 많았던 것 같아요. 대개의 기사 시험 문제가 이러한지.........
이번 기사시험문제는 전체적으로 평이하였으나,전자계산기구조가 상당히 어려웠다고 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영어의 경우에는 보통 문제속에 답이있는 경우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3) 실기는 필기에 비해서 얼마나 어려운가요? 어제 시험치기전에 학원관계자들이 돌리는 찌라시에서 실기문제를 보니 엄청 어려운 것 같던데, 혹시 비전공자 겸 컴맹이 공부해도 합격하기 어려운 수준이 아닌지 궁금해요.
실기는 필기부분만 중요부분의 개념을 이해하시고 학습을 하셨다면 그와 연계하여 시험에 나오므로 필기처럼 과락도 없으므로 비전공분들께서도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친구의 80%이상의 회원님들께서는 전공분보다는 가산점 취득을위한 비전공분들꼐서 대다수이시며,회원님과 동일한 분들이 아주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필기시험일까지 여유기간이 충분하니 조금씩 학습하셔서 다음번 질문하실때에는 좋은소식 알려주시기 기다릴게요.^^
아이고 엄청 길어졌네요. 관리자님 수고하셔요..............!!!!
시험에대한 두려움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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