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 목 |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네요.. | | | 글쓴이 | 윤영훈 | 작성일 | 2012-10-14 오후 10:03:25 | 조회수 | 799 | | | 글공유 | |
| | | 저는 전공이 전자 정보통신 계열이긴 한데 알고리즘은 전혀 배워본적이 없어서 정보처리기사 준비할때 좀 걱정도 되었는데요, 유수쌤 강의 차근차근 들으면서 하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저는 8월 20일에 정보처리기사 실기 수강 등록해서 8월20일~9월30일까지는 하루에 1 ~ 2시간정도 꾸준히 정규 동영상 강의 들으면서 진도 나가면서 공부했구요,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하루 3시간정도씩 했어요.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인 10월 7일부터는 하루에 6시간이상씩 동영상강의 반복하면서 들었습니다.
주변에 정보처리기사 만만하게 봤다가 떨어진 사람들이 여럿있어서 그런지 열심히 공부했습니다.ㅎ 참고로 저는 필기에서 60점으로 간신히 붙어서 정보처리가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는걸 느꼈었어요. ㅋㅋㅋ
저는 주로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위주로 공부했어요, 전산영어랑 작업프로세스는 범위도 너무 넓고 , 공부하기가 힘들더군요. 전산영어는 거의 포기하다 싶이 했고, 신기술 동향은 그래도 최근 TTA 프린트물 뽑아서 몇번 봤어요.
평소에 알고리즘 공부할때에 강의를 들으면 이해가 됐는데, 직접 손으로 디버깅 하면은 이해도 안되고 잘 풀리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시험일 2~3일 전부터 억지로라도 직접 손으로 풀어보며 연습했어요.
근데 다행이도 이번 시험에서 운이 좋아서 가채점 해보니 넉넉하게 합격 점수가 나왔네요..
그리고 진짜 신기한게.. 오늘 아침에 시험보기전 알고리즘 2문제 정도 풀었는데, 지폐 매수 구하는거였는데 그 똑같은 유형이 나와서 진짜 놀랬어요.. 참 다행이었죠.. 아침에 문제 안풀어봤으면 아마 알고리즘에서 많이 틀렸을지도 몰라요...
유수쌤 강의가 진짜 명강의 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적중률이 상당히 좋아요 ㅎ
알고리즘은 평이하게 나왔던것 같고, 업무프로세스는 진짜 어려웠어요;;
아무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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