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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 목 | 유수샘 덕택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 | | 글쓴이 | 송범섭 | 작성일 | 2012-07-08 오후 7:38:42 | 조회수 | 1093 | | | 글공유 | |
| | | 정보처리필기 혼자서 독학 하고나서 막막했습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도 몰랐고, 시험 방법도 몰랐고..
오늘 시험도;; '답안지'에 체크하는지도 몰랐네요(그래도 저는 항상 컴퓨터용 사인펜을 한개씩 가지고 다녀서 다행이었네요)
뭐 하여튼....
시험 유형의 분석부터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까지 잘 가르쳐주신 덕택에 '전략'도 잘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제 전략은 '알고리즘은 만점, db에서 1개'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 생각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특히 알고리즘은 '동강' '워크시트' '과년도' '모의고사'까지 엄청나게 공부했습니다.
제 합격의 핵심을 알고리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특히 '워크시트'와 '모의고사'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응용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단순히 '해석'과 '디버그'뿐만 아니라 '알고리즘'의 응용폭을 늘려주었습니다.
물론 그래도 어려운 문제가 없었던건 아닙니다만..... 기본적인 '원리'를 친절하고 자세하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알려주셔서..... 아주 어려운 내용도 생각해면서 풀면 풀 수 있었습니다.
DB는 뭐 12강까지 공부하라고 했고, 저는 했습니다.
끝이죠
더 말할 필요 있나요?
최근에 어렵게 출제되는 경향도 있긴하지만.. 어렵게 출제되면 몇일 안남은 시간에 아무리 13~17강을 공부해도 어차피 틀릴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럴바에야.. 1~12강까지만 열심 배경을 그리고,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오늘 시험이 쉬웠다고 생각합니다만, 쉬워도 맞추는 사람만 맞추고, 못맞추는 사람은 못맞추죠..
어떻게 얼마나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갈립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DCL같은 SQL언어를 '실용'적인 측면에서 외우질 못했습니다. 그걸 외우면 다른 부분에서 외울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오늘 곧바로 드러나더군요.
create에 view ~ as select 였던가요?
저 view를 생각 못하고 district냐 unique냐에서 해맸다니.. 얼마나 바보같은지..
나오기 한 10분전부터 계속 이것만 고민했는데..
다른 보기도 보고 그랬어야했는데..
저의 잘못된 고정관념 때문에.. ㅠㅠ
아무튼 DB도 배운데서 다 나왔습니다. 틀렸다면 제 자신이 문제가 있었겠죠
이렇게 54점 맞고나니.......... 나머지 3과목 40점에서 6점을 더 보태야 하는데요
유수샘이 미리 올려주신 신기술 10~11년 TTA에서 다나온것 같습니다. 근데 한개 틀렸고
업무 프로세스 유수샘 말대로 공부 안해도 2개는 맞췄네요.
전공영어도 그냥 찍지 않고, 신경써서 풀어서 3개 정도 맞춰놓으니......
합격점수가 나왔습니다. 78점이니 꽤 넉넉한 점수죠? ㅎㅎ;;
유수샘이 하라는대로 했고, 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우면.. 어차피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거죠. 하지만 합격할 수 있을때 합격하는건 결국은 자신과의 싸움이 되는 겁니다.
유수샘은 그걸 도와주는거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수샘.......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최단기간동안 가장 합격하기 좋은 커리큘럼을 짜 주셨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설레발이지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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