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 이고 IT업계에서 종사하고있는 한 집안의 가장입니다.
유수쌤을 알게 된건 2009년 이구요.. 2010년부터 정보처리 자격증을 준비하게되었습니다.
2010년 1회 필기 시험에 2009년 12월부터 2010년 3월에 시험을 보기 전까지 정말 준비도 많이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정보처리의 벽은 실로 높았습니다. 항상 말씀하시는 전자계산기 구조 과목.. 저는 그때 과락을 면하는 50점을 받았습니다. 10문항을 맞춘거지요.. 그렇지만 탈락의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제직업이 IT업계 종사자 이기 때문에 너무 쉽게 생각한게 문제 였습니다, 전자계산기 구조과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부는 잠시 소홀히 한것이 바로 탈락이란 결과를 가져 오더군요.. 그러고 나서는 탈락의 슬픔과 개인적인 문제와 회사업무 증가로 인해 정보처리를 잠시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2011년 3월 문득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마음 먹고 유수샘의 명강의를 재 수강 신청 하면서 이번에는 성공하자 다짐하고 한과목 한과목 빼놓지 않고 열심히 수강하였습니다.. 결과는 78점 합격 이였습니다. 전자 계산기구조가 역시나 어렵더군요.. 전자계산기 45점 받아서 간신히 과락을 면했습니다. 운영체제가 효자 과목이였습니다 2011년 2회 시험이 그랬습니다.. 집에와서 유수샘의 가답안을 확인하고 바로 실기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OMR 카드를 제대로 체크못한부분이 없다면 유수샘의 가답안은 거의 100% 라는 믿음 때문에 합격했다고 무조건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실기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알고리즘 2강까지는 머리속에 속속 들어 오는듯 했습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했기에 자신이 좀 생겼었는데. 3강 시작하고 뚜껑을 딱 열어보고 예제를 주셔서 푸는데 참으로 막막 하더군요. 모의고사 문제 옛날 문제 다 풀어봐도 언제나 3-4문제씩 틀렸습니다. 그래도 진도가 빨리 나가야 된다는 급급함에 제대로된 완벽하게 정리를 다하지 못하고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험장에 들어갈때까지도 알고리즘 자체의 개념정리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베이스 과목에서 점수를 많이 얻으리라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운좋게 알고리즘 출제문제가 유수샘이 만들어주신 모의고사 문제하고 똑같이 출제가 된겁니다. 속으로 퀘제를 불렀죠.. 합격이구나... 그러나 결과는 불합격 이였습니다. 제 발목을 잡은건 데이터베이스 였습니다.생각 보다 많이 어려웠습니다. 가채점결과 탈락을 확신한저는 다시한번 그날 부터 실기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강의수강 여러번 반복으로 계속 듣고 외우고 이해하고 집요 하게 파고든 결과 3회차 실기 합격이라는 문자 통보를 지난 25일에 받았습니다. 합격의 지름길... 다른길이 없습니다. 노력하는 자만이 결과를 얻는다말 틀린말 없습니다. 유수샘의 명강의와 함께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유수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 이번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신분들 낙담하지마시구요,. 다시한번 화이팅 하세요.. ^^
참.. 이건 제 나름대로의 팁 인데요... 문제 정말 많이 많이 풀어보세요 풀릴때 까지 풀어보시구요 정 이해가 안되시면 문제를 자주 보고 머리속에 외워두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