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30대후반의 직장인입니다.
저도 비전공자인데 정보처리기사 실기에 합격할 것 같아서 건방지게 수기를 올려봅니다.
지난 2007년도에 독학으로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도 독학으로 공부하다 모두 떨어지고 잠시 접고,
2008년도에 후반기에 동강으로 유수샘을 처음만났지만 깊은 공부를 하지 못하여 또 낙방...
그러다 작년에 후반기에 시간이 생겨서 그동안 공부한 것이 아까워서 정보처리산업기사에 먼저
도전하여 필기 실기 단번에 합격하였네요.(운이 좋았음.)
이때도 예전에 선생님께 들었던 동강의 힘으로 책을 보니 혼자서 무난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동강 들을 때마다 강조하셨던 기본기를 다지면 무난히 풀 수 있다고 늘 강조하셨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때 들었던 실기 동강이 공부를 하면 할수록 새록새록 기억이 나더라고요.
대단한 유수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산업기사에 합격하니 자신감이 생겨서 올해 초에 정보처리기사에 도전했으나 1차 필기
에서 전자계산기 과락으로 실패 다시 2회 시험 도전하여 안정권의 점수로 합격하였고,
실기도 특이 문제점이 없다면 합격할 것 같습니다.
비로소 남들은 단번에 합격한다는 정보처리기사를 2007년도에 처음 기사시험에 도전하여 올해에
합격이 된다면 5년만에 합격하는 셈이 되네요.(물론 중간에 시험에 도전을 안한적도 있었지만...)
이렇게 구구절절 쓰내려 가다보니 두서없는 장문의 글이 되었지만 끝까지 포기말고 따라 오면
합격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마라는 이 말씀이 너무나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포기 않고 도전하여 마침내 이런 수기도 남기게 되었으니 말예요.
암튼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면서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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