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수기

ㆍ HOME > 교육생수기
제 목 유수선생님이 제 전산 인생 10년중 최고의 선생님 이십니다..
글쓴이 이창영작성일 2011-05-03 오후 3:09:04조회수 1702
글공유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안녕하세요? 유수선생님 저는 이번에 유수선생님 강의를 듣고 필기/실기 원패스를 했습니다.

전 현재로 전산 생활 10년차 입니다.중견기업에서 프로그래머고 많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유수선생님 만나기 전에 저는 대학교때 땄어야 하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컴퓨터공학 전공이면서도3학년 2학기때 이미 취업을 해버린 관계로..

그동안 정보처리 기사 시험 자체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저 졸업하고 회사 다니기에 바빳기 때문이죠..

그러다 07년에 드디어 필기를 자력으로 공부했습니다..

결혼도 해서 애도 있는데 자력으로 필기 공부를 하려니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도 시중에 나와있는 서적을 남들하듯이 기출문제만 달달 외어서 시험을 봤습니다.

59점으로 떨어졌습니다..그때 db1번 문제가 아직도 기억날정도네요..

그걸 끝나기전에 고쳤다 틀렸거든요..ㅎㅎ

인생에 60점과 59점의 차이가 그렇게 큰줄 몰랐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도 그 db1번문제는 저에게 아픔 이였습니다.

그때의 충격으로..시험을 1년을 안봤습니다..

그뒤로 08년에..드디어 마음을 다잡고..다시 시험을 봤습니다.

다신 틀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기출문제를 달달 외었습니다.

그 덕에 평균 80점이 나왔습니다.그러나..전자계산기 구조 7개 맞고 과락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도 아니고 진짜 정보처리 기사는 저랑은 인연이 없나보다 했습니다.

사실 컴공과고 전자계산기구조 F맞았습니다..그냥 문제만 외우고 갔죠..

그랬더니 거기서 또 털리고 떨어지는 느낌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시험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올해 초 결심한 바가 있어 정보처리 기사 시험을 다시 접수했습니다..

접수하자마자..공포가 엄습해오더군요..그래서 한참을 찾았습니다.

그러다 유수선생님 무료 동영상 강의를 들었습니다.

전자계산기 구조를 듣는순간..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저렇게 알기쉽고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신분이 없었습니다.

정말 전자계산기구조라는 지긋지긋한 과목이 유수선생님과 함께라면 재미있겠다 싶어서

그냥 들었습니다.

듣다보니 정말 전부 이해가 되더군요..

와 이걸 내가 왜 피하고 안하고 도망다녔는지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합격했습니다..시험일이 오히려 기다려지더군요..

중간에 플젝투입 등등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미 기초부터 훓어서 유수선생님 강의를 들었기에 전혀 걱정되지 않았습니다.

시험도중에 전자계산기 구조에서는 유수선생님이 텔레파시로 퐁퐁 나와서

웃으시면서 알려주신 문제도 있습니다 ㄷㄷ..

그리고 바로 실기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중간에 완전 공부 못하게 만들라는 계시도 아니고..일이 막 펑펑 터지더군요..

그러나 유수선생님 강의를 2배속으로 전부 들었습니다..

제가 전산 10년차라 알고리즘 10강부터 들을까 하다가 유수선생님이라면

알고리즘을 전부 들어야겠다 싶었습니다.

전부 들었습니다..그리고 제가 들어봐도 배울게 많은 명 강의 였습니다.
(개발 10년차라..간과하고 쓰지 않았던부분들도 실무에 엄청나게 도움되겠더군요)

DB역시 실무를 오래하고 있는 저도 새롭게 듣는 부분도 있었고

정말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만한 명강의 였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듣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실기 시험장에서 시험지를 보는순간..머릿속이 하얗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알고리즘에서 웃고..db에서 울었습니다..

그러나 알고리즘이 뒤에 있는 관계로..db먼저 보고 울고 나서..

머릿속이 하애지고..상호운용/호환성에서 30분 망설이고 호환성으로 바꿨고..

MDR과 ODBC에서 30분은 고민했을겁니다.

그러다 ODBC썼습니다..아..DB 2문제는 무조건 틀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포기 하지 않고 알고리즘 전부 풀고. 나머지 매달렸습니다.

3시간 꼬박 다 썼습니다..중간 2시간 10분되자 다 나가더군요..

혼자 2명 감독하에 3시간 다 채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매달리고 실무를 보니 2문제가 거져 보이더군요..

실무를 가장 늦게 봤습니다. 저도 포기하고 나갔다면 떨어졌겠죠..

그리고 오자마자 채점해보니 66점으로 넉넉하게 합격입니다..

유수선생님이 끝까지 포기 하지 말라고 독려해주신거..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수선생님의 커리큘럼은 정말 요즘 처음 회사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에게

정보처리 기사를 땄던 따지 않았던.실무를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명강의 입니다.

이번 시험은 비록 DB쪽에서 그렇게 나와서 많이 실망하시고 열받으실거라고 생각하지만

실무에서 정말 많이 쓸수 있고 꼭 필요한 커리큘럼입니다.

관리공단이 진짜 개념이 없었던거지요..

이렇게까지 장문으로 쓰고 싶었던건 아니였는데

에필로그 강의를 듣다가 유수선생님께서 꼭 전부 보겠다고 하셔서.

용기를 내서 써봅니다..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10년째 발목잡던거 뻥하고 발로 차버렸습니다.

이번에 운이 안좋으셔서 떨어지신분들도 힘내세요~
내 용:
이전글 이번에 강의는 안 들었지만 유수선생님께 감사글 올립니다.
다음글 가답안이 정답이 거의 맞는거겠죠?
고객지원센터

02-556-3650

평일 9:00~18: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계좌번호안내

농협은행 724-01-173541

국민은행 633601-04-044665

예금주 (주)조은캠프

상호명 : (주)조은캠프 ㅣ 대표이사 : 이유락 ㅣ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80 경북대학교 IT융합산업빌딩 11층
사업자번호 : 504-81-62507 ㅣ 본사 : 053-954-0030 ㅣ 기술지원 : 070-7019-1144 ㅣ 팩스 : 050-7711-2200 ㅣ 
원격평생교육시설13호 ㅣ 출판사 : 345-2005-00013 ㅣ 통신판매업 : 2005-대구북구-00158 ㅣ 정보보호책임자 : 김창연  
기사친구는 SSL보안방식의 암호화구간을 적용하여 사이트를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05 (주)조은캠프 ALL RIGHTS RESERVED.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