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택배회사를 바꾸세요,,,
트라넷 평도 얼마나 안좋은데ㅡㅡ
기사실기책 두권갖고 뭐할꺼라고..
사람은 완전 도둑 보듯이
이틀동안 열받게 하네요...
쌩뚱맞게 책이 언제 두권 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전화와서는 책 받았냐고 해서 못받았다고 하고 책이 두권갔다고 그러데요
그리고는 끊었어요..
제딴에는 또 혹시나해서 비오는데 밤에 집에 들어가면서 마당 곳곳을 또 둘러봤지요..
2주가 다되가는데 그동안 비도 몇번오고 했는데 ..
평소 집에 사람이 없어서
택배오면 던져두라고 해서 받거든요..받은책도 마당에 던져두라고 해서 받았었구요..
그러고 오늘 또 전화가 오더니 또 혹시 책 못받았냐고 해서 못받았고
찾아보니깐 없더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여자가 사람 도둑 보듯이 계속 되 묻더군요...
전화를 받을 상황도 아닌데 계속 안받았냐고 묻더니
지가 먼저 뚝하고 끊더라구요...
너무 열받아가지고 전화를 들고 밖에 나와서 그여자한테 다시 전화해서
전화받기 곤란한데 어제 오늘 전화해서 계속 그러냐고 좀 따졌더니...
뭐라뭐라 하더니 기사친구한테 전화하라더군요..
거기 전화해서 말하면 인제 지가 전화 안한데요..
무슨 뭐 대단한 책도아니고 어차피 다 강의자료도있고
한권 받았는데 두권갖고 뭐한다고,,,,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그 택배여자는 심문하듯이 없다는데 계속 뭐라하고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암튼 말하고싶은건요..
책을 잘못 보냈으면 기사친구 측에서 전화해서 확인해보라고
바로 연락했음,, 제가 찾아보던지.. 없으면 없다고 하던지 그럴꺼 아닙니까..
기사친구에서 두권 보낸 사실도 모르고 있는데..
시간이 한참 지난후에 대뜸 택배회사에서는
책내놓으라고하고,, 사람 우습게 보고,,
기사친구측에서 일처리를 잘 못한거 같네요...
너무 불쾌합니다... 그 트라넷 대구 전화받는여자...
|